WAE2D Bra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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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WAE2D?

브랜드 이름 ‘WAE2D (웨이드)’에는 왜목마을의 고유함과 스킴보딩의 바이브가 담겨 있습니다.

  • WAE : 베이스캠프인 목마을과 왜목마을의 친숙한 마스코트 가리의 앞 글자.

  • WADE : ‘얕은 물을 거닐다, 헤쳐 나가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 물가를 걷던 사람들이 얕은 물을 헤쳐나가 파도를 타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WAE2D : 이처럼 서프웨이드는 ‘왜(WAE)목마을’ 앞바다를 기분 좋게 ‘거닌다(WADE)’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여기에 시각적인 재미를 살짝 더해, WAE(왜)와 2(이), 그리고 D(드)가 만난 ‘WAE2D(웨이드)’라는 특별한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Brand Philosophy

쉽고, 단순하고, 즐겁게!!

스킴보딩은 거창한 서핑 트립이나 수트, 화려한 장비가 필요치 않습니다. 웨이드(WAE2D)가 진짜 추구하는 것은 편하게 보드 한장 툭 들고나와 언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우리 동네 비치’입니다.

넘어지고 미끄러져도 툭툭 털고 다시 보드에 오르는 여유. 서프웨이드는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묵묵히 자기만의 보딩을 즐기는 로컬 보더들의 쿨한 라이프스타일과 꾸밈없는 바이브를 담아냅니다.

가장 친근한 우리 동네 비치의 파도 소리와 함께, 

with WAE2D.

Two children playing on a boogie board at the beach on a sunny day.